
'참좋겠네'에 해당되는 글 35건
- 2010/07/13 도난방지 자전거
- 2010/04/02 iCade
- 2010/03/02 보면대가 필요 없어 지는가.
- 2010/02/16 맥북 터치패드가 타블렛으로 변신!
- 2010/01/26 노트북 케이스 (2)
- 2010/01/05 멀티 스탠드. iZel
- 2009/12/11 달리라 캐리어
- 2009/11/17 [CAMERA] Ricoh - GXR (2)
- 2009/11/10 [iPhone] PhoneBook
- 2009/10/15 Punch Camera
- 2009/10/07 이 차 갖고 싶다! - Honda EV-N concept (6)
- 2009/10/06 [Fashion] 이쁘기도하지~ - hobo (2)
- 2009/09/11 와.. 이건 좀 부럽다..
- 2009/08/10 [NIKON] Coolpix S1000pj
- 2009/07/13 공간 활용 탁구대 (4)
- 2009/06/22 와우!~ - 마운틴듀 CF
- 2009/06/22 128? - Kingston Data Traveler
- 2009/06/16 이걸 기다린게 아니라고... - 올림푸스 PEN EP-1 (2)
- 2009/06/09 [Fashion] 아하~ 이거 편하겠구만! - BANDEE (4)
- 2009/06/08 어디로 가는거니.. - PSPgo (2)
터치패드를 타블렛처럼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이 나왔습니다.
세상에..
이제 타블렛을 같이 들고 다니지 않아도 그림 그릴 수 있는건가!?
http://tenonedesign.com/inklet.php
프로그램은 24.95달러.
물론 타블렛만큼 정교하진 않고,
트랙패드에서 타블렛 펜으로 사용할 그 펜은 그다지 맘에드는 필감이 아닌지라 아쉽지만..
동영상에서 사용한 팬은 POGO 라는펜으로 여기저기 판매중이긴 하죠.
http://tenonedesign.com/sketch.php
전기를 통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털뭉치가 맘에 들지 않아요.
그렇다면 아이폰에서 펜으로 사용가능한 천하장사 쏘세지를 가지고도 저 작업이 가능하겠군요!
뭐..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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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에 꼽아 두고 싶은 노트북 케이스. 제법 그럴싸 한데!
뭐.. 갖고 싶진 않지만..
기왕이면 노트 처럼 좀 심플하게 하지. 너무 디테일한 책으로 디자인 하셨네.
노트북에 케이스를 씌우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굳이 노트북 케이스를 한다면 난 이런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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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모바일 기기를 세워 둘 수 있는 스탠드 iZel.
그림 그릴때 사용하는 이젤에서 이름을 따왔는듯한 이 스탠드는 제법 그럴싸 하네요.
높이 조절과 넓이 조절이 심플하게 가능하고 넓게 펴놓을 수 있어서 편리한듯 합니다.
하나 있음 좋겠네요~
가격은 24.95$
홈페이지에 가시면 자세히 둘러 보실 수 있어요.
http://www.myiz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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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코의 GRD라는 카메라를 쓰고 있습니다.
카메라를 잘 알지도 못하고 사진을 잘 찍는것도 아닌 저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품의 디자인!
리코의 카메라는 제가 좋아하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뽑아줘서 참 좋습니다.
문제는 성능도 아주 좋다는 것이지요. 색감도 사진도 제가 좋아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GRD를 정말 사랑하지요.

그러다 GXR라는 제품이 나온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GRD에 대 만족 중이라 그 이후의 제품들은 그냥저냥~ 하고 잘 넘겼지요.
전 또 그냥 "디자인 룩에 맞춰서 새로 하나 뽑아 냈구나~"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제법 괜찮네~ 하고 말이죠.

하지만!!
이건!!!

세상에.. 저런..!! 저..저걸 뜯..어내다니..
풍부한 옵션 파트좀 보십시요. 돈잡아 먹는 귀신이 하나 또 나왔습니다.
일단 스페셜 사이트에가서 좀 보시죠.
http://www.ricoh.com/r_dc/gxr/special/
아... 못볼껄 보고 말았습니다.
저거..
갖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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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 | edit/del | reply 엠제이 2009/10/08 12:16
본부장님이랑 보면서 이거 완전 가지고 싶다고 넋놓고 한 10분은 쳐다보았다는....안도 밖도 너무 이쁘자너!
이런 차라면 스트레스 안 받고 운전하러 나갈 듯..ㅎ -
addr | edit/del | reply 엠제이 2009/10/11 23:33
모양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는 않지...운전으로 인한 전반적인 스트레스를 좀 감소시켜줄 정도로 맘에 든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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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r | edit/del | reply warumono 2009/12/03 09:36
내 주차장에 주차하고서는 너무 뿌듯해하고 있을 법한 자동차에요. 저와 취향이 비슷하신듯...왕~^^

Vendor : http://vendor.co.jp/
hobo : http://www.thathobo.com/
hnyee Storu : http://store.honeyee.com/
다이칸야마에 매장이 있다.
Vendor 라는 브랜드의 밑에 있는... 맞나.. 여튼 hobo라는 브랜드도 있다.
이정도의 정보만 알고 있는데...
이쁜게 많다!!
가방이 참 이쁜게 많은데 가방만 이쁜게 아니다.
소소한 아이템들이 괜찮은게 많더라구.


그치만 비싸다!!
저... 저 열쇠고리가 8천엔. 거의 10만원 짜리란 말이지.. 우욱.
언제 한번 구경이나 가봐야겠다.

따져보면 그닥 버릴것도 없고...
이래저래 가볍게 살고 싶지만 살다보면 정말 짐이 한도 끝도 없이 많아지죠.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데 말이죠...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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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디카가 프로젝터를 끼고 나왔습니다!
그것도 믿음직하게 니콘에서!
작은 프로젝터 하나 있으면 집에서 영화보기가 참 즐거워 집니다.
작은 프로젝터는 아직까진 성능이 많이 떨어져서 좀 아쉬운 점이 많지만..
니콘이라면 좀 믿음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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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를 잘 못쳐서..
즐기는 스포츠는 아니지만.
이런 탁구대라면 갖고 싶네.
왠지 열심히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http://kr.engadget.com/2009/07/12/Ping-Pong-Door-obias-Franzel/

분명.. 집을 뒤져보면 128MB짜리 USB 메모리가 있을터..
별로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128G 라고!?
Kingston Data Traveler
가격은 128G가 70만원 정도라니.. 넷북 가격보다 비싸지만...
얼마지나면 똑~ 떨어지겠지?
64기가, 32기가랑 같이 나왔음.
쪼그만게 128기가 라니..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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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쯤..
마이크로 포서드라는 기술로 인해 똑딱이 사이즈이면서 렌즈교환식 DSLR이 나올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를 설레이게 했던 이미지가 있었으니...

오호라! 이거 이정도면 기대해볼만 하겠는데!!
라고 생각했었다.
예전에 올림푸스에 PEN이라는 카메라 시리즈가 있었다.
PEN의 50주년 기념작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나온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의 컨셉 모델은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참 좋다고 생각했다.
지금까지의 올림푸스 디카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참 맘에들지 않았으니까.
그러곤 시간이 흘러...
실제 제품의 출시가 임박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알아 보았더니...

다..다르잖아! 넌 누구냐!!?
아.. 완벽히 올림푸스 디자인이 되어 있었다.
일본 출시일은 7월3일.
일본 출시 가격은
바디가 79,800円 ~ 89,800円
렌즈 킷이 100,000円 ~ 130,000円 정도...
우리나라는 얼마쯤에나 나오려나...
올림푸스 EP-1의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http://dc.watch.impress.co.jp/docs/news/20090616_294159.html
일본사이트인지라 내용같은건 자세히 알기 힘들지만 이미지가 풍부하니까 볼만 하실껍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움을 달래며...
PEN 씨리즈의 50주년 기념 사이트도 한번 둘러보세요.
http://olympus-imaging.jp/pen/index.html?id=pen50th
가방을 좋아하지만...
가방을 잘 가지고 다니지 않는편이다.
가방을 매고 다니는게 귀찮아서 특별히 뭘 들고나가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최대한 주머니와 지갑이나 작은 파우치등에 꾸겨넣어서 바지에 주렁주렁 달고 다니곤 한다.
거기다 출퇴근 시 가방없이 다니면 지각과 칼퇴근에 조금은 자유롭다고나 할까.. 흠흠..
가을이나 겨울엔 외투에 주머니가 많아서 별 불편함이 없지만,
여름처럼 티셔츠만 떨렁 입고 다니는 계절엔 어쩔 수 없이 가방이 필요하게 된다.
아이팟에 핸드폰, 열쇠, 지갑, 카드지갑 등등.. 주머니가 빵빵!
이런 상태로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란 영~ 쉽지 않은일.
여튼. 그런 나의 눈에 들어온 이미지가 있었으니...

저 멋진 스케이트보드 청년이 하고 있는건..?
저... 간지나는 자전거 아저씨는.. 왜 붉은 완장을...?
저 아가씨는 마라톤대회라도 나갔..나?
앞에서 보면 메신져 백이라도 매고 있는듯 하지만,
알고보면 저게 끝. 실제 가방은 없고 맬빵만 있는 듯한 저 가방.
BANDEE
http://www.bandee.de/


탐난다!!!
잘못하면 참 웃겨 보일것 같지만...
적당히 필요한것만 들고 다니면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딱!!~ 좋을듯.
날 더울때 자전거를 타면서 메신져 백을 매고 다니면 등이 땀범벅이 되버린단 말이지.
저런 비슷한 가방이야 Urbantool (http://urbantool.jp/) 에서 나온적이 있긴 하다.

이쪽 가방들은 왠지 왠지.. 묘~ 하다고나 할까.
그다지 스포티하지가 않고 소화하기 힘든 분위기. 거기다가 재질까지 쫀득쫀득.
urbantool의 가방도 다양하고 좋다.
뭐... 좀 비싸고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여튼 난 이쪽이더 좋다!
bandee는 독일에서 판매하고 있다.
어디서 수입 안해오나...
가격은 29.95EUR
비.. 비싸구나...
출시 공식 발표가 나오자마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소니의 PSPgo.

이미 psp를 팔아버리고 관심은 끊고 있지만...
새로 나올 모델을 은근 기대 했던건 사실.
하지만 새로운 psp가 발표되자 개인적으로는 안심이 되었다.
"이정도라면 안살 수 있겠어!"

정작 발매가 되서 주변에서 사용하는걸 보면 확~ 땡길지도 모르겠지만...
루머로 떠돌던 이미지들을 보면서 설마~ 했던 슬라이드 방식으로 나와주시다니..
루머로 떠돌던 이미지가 훨씬 멋지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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